👩🏻"그리고 주최 측에서도 얼굴만 봐도 아는 니가 와서 받는 게 좋지. 누군지도 모르는 뉴스팀장이 와서 상 받으면 좋겠어?" 🦊( 👀)시상식장에서 하진을 발견한 🦊
🐥"앵커님도 여기서 뵐 줄은 몰랐네요" 🦊"예 그러게요"👩🏻"어휴 저 삐돌이! 야 10분 있다 출발하자" 🦊(피식)🦊"팀장님이 가면 되겠네요. 제 개인상도 아니고 프로그램상인데" 🧑🏻 "그를까~~~?" 👩🏻"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!! 우리 프로가 이정훈의 뉴스라이브지 김철웅의 뉴스라이브야!?"🐥"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괜히 시간 안 뺏었을텐데"